회사에서 마케팅 업무를 맡아 진행해오면서 크리에이티브한 것만으로는 해결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다.
그리하여 시작한 데이터 공부
처음에는 구글 애널리틱스 정도만 해보자라는 각오였는데 SQL, 파이썬 등이 같이 묶여 있는 강의들이 많아
반강제로 그냥 데이터 분석을 공부하게 되었다.
사실 이 티스토리를 만든 것도 내 블로그의 데이터를 분석해보기 위함이 크다...ㅎ
(가상 웹사이트 만들어주는 neocities.org가 갑자기 'pages not found'로 내게 똥을 멕였다)
실습을 해보기 위해서는 데이터를 분석할 대상인 사이트가 필요한데
네이버 블로그는 GA와 연결이 안된다
우우
어쨌든 이 티스토리를 잘 활용하여 데이터 분석가로서의 자질을 키워나가고 싶다
그럼... 이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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